
2025.03.20 ~ 2025.09.26
총 클리어 타임 : 140시간 5분 43초
총 트로피 : 80%
다 끝내고 적는 어크 섀도우즈 포스팅.. ㅋ..
시작이야 당연히 발매 당일 부터 했지만, 중간에.. 끝나는게 너무 아쉬워서 놓았던게 몇 달이 흘러서였음 ㅋㅋ
그래서 최소한(?) 고스트 오브 요테이 나오기 전에는 클리어 하자 싶어서 마지막 1주 가량 잡아서 엔딩 완.
사실 대부분의 섭퀘를 다 하고 트로피도 모아놓고, 핫키슈 위선자, 기수만 남겨두고 잠수(?) 탔었던지라.. 마지막 둘만 잡고, 야스케 개인 보스, 나오에 개인 보스만 잡고 나면 엔딩이긴 했다.
이와지의 덫?도 그렇고, 계속해서 추가 업데이트 되는 내용들이 많은데.. 무료 델씨고 뭐고, 오랜만에 잡으니까 흥미가 다 떨어져서 본편 엔딩 보는게 다였음.
원래도 델씨는 잘 안하는 마인드이기도 했고.
아무튼, 어크 미라지 끝나자 마자 잡은거라 지겨우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나, 유비식 오픈월드는 내 심장을 뛰게 만든다는걸 다시금 깨달았고, 할 때 당시에는 무지하게 재밌게 잘 즐겼다.
초반에는 나오에 유료 의상 입혀서 (3초 이상 가만히 있으면 사라지는 능력) 암살 플레이 위주로 즐겼는데, 후반부 되니까 걍 야스케로 썰고 다니는게 가장 맘 편하고 좋더라^^.... 이젠 나이 드니 암살플도 힘들고 (이런발언).
이런 스텐스는 이후 요테이 하면서도 이어져서 ㅋㅋㅋ 고오쓰 할 때는 암살플 위주로 즐겼는데 요테이는 그냥 맞대결로 죄다 썰고 다녔음.
는 다른 겜 얘기고. ㅋㅋㅋ
아무튼, 발매 전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였지만 어크 시리즈는 언제나 옳다는걸 다시금 깨달은 작품이였다.
누가 뭐래도 나한테 재밌으면 최고고, 그런 면에서 어크 시리즈가 나를 실망 시킨적은 한 번도 없었음.
다음 작품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는 또 5년후 이럼 어쩌지 ㅠ
'일반 게임 > PS5'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스트 오브 요테이 (0) | 2025.11.16 |
|---|---|
|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0) | 2025.03.25 |
| 진 삼국무쌍 오리진 (0) | 2025.03.25 |
| 호라이즌 제로 던 (0) | 2022.03.02 |
|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0) | 2021.10.07 |